기사 (전체 1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한반도 통일경제특구
문재인 대통령의 접경지역 통일경제특구 설치 구상에 강원도를 비롯한 접경지역 주민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8월 15일 73주년 광복절과 정부수립 70주년 경축식에서 통일경제특구는 많은 일자리와 함께 지역과 중소기업이 획기적으로 발전하
김희경   2019-02-02
[사회] 죽지 않는 일회용품, 좁아지는 땅!
비 오는 날 우산을 접고 들어가려는 건물 앞에는 흔히 일회용 비닐 덮개가 있다. 우산을 가다듬고 비닐에 집어넣어 그대로 꺼내면 간단하게 우산에서 떨어지는 물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이 이 비닐 덮개를 쓰고 버리면 그 양은 어마어마하다. 우
김희경   2019-02-02
[사회] 늙어가는 사람들과 좁아지는 사회
한국의 저출산과 인구감소 그에 이어지는 고령화는 최근에 대두된 문제가 아니다. 오래전부터 이어진 이 문제는 최근 점점 사회를 조이고 있어 저출산과 인구감소 그리고 고령화는 강릉과 강원도가, 넓게는 한국이 가진 문제점으로 상황을 인지할 필요성이 있다.통
김희경   2019-02-02
[사회] 강릉의 안전을 위해 뛴다!
사회는 여러 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완수하면서 틀을 갖추고 발전해가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일하는 곳은 소방서이다. 불이 나면 달려가서 불을 끄고 사람을 구조하는 일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시민의 안전을
김희경   2019-02-02
[사회] 2018년 강릉커피축제, 친환경 축제
지난 10월 5일에 개막하였던 제10회 강릉커피축제가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9일 폐막을 하였다. 강릉커피축제는 2009년 10월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10회를 맞은 강릉을 대표하는 축제이다. 행사 기간 중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여파로 인
김연화   2019-02-02
[사회] ‘자치분권 종합계획’, 알고 계시나요?
주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국가 사무를 지방정부에 대폭 이양하는 ‘자치분권 종합계획’이 9월 11일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이하 위원회)를 통해 확정 발표되었다. 앞으로 주민이 지방자치단체를 거치지 않고 바로 지방의회에 조례 제·개정과 폐지안을 제출
김희경   2019-02-02
[사회] 한반도를 하나로 이어줄 철도
부산에서 기차를 타고 러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가는 일이 이제는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하 판문점 선언)에서는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고
김희경   2019-02-02
[사회] 평창동계올림픽 이후의 강릉, 힐링도시를 꿈꾸다
1999년을 시작으로 3차례의 도전 끝에 유치에 성공한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지난 3월 18일 동계패럴림픽대회 폐막식을 끝으로 금6, 은8, 동6 개의 기록을 세우며 17일간의 감격을 뒤로 한 채 성대한 막을 내렸다. 시민은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세
권운선   2019-02-02
[사회] 다양한 암반지형부터 거대한 폐선박까지
경포 인근 사근진 해저에 조성 중인 ‘강릉시 해중공원 레저전용 ZONE 조성사업’이 내년 말 완공된다. 이 사업은 해양레포츠 인구 증가에 따른 스킨스쿠버 전용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 2013년 10월부터 국비 40억 원 등 모두 80억 원을 투입하여 국
권운선   2019-02-02
[사회] 『E-ZEN』 이젠 아시나요?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 131」에 있는 『강릉 녹색도시 체험센터: 이젠(e-zen)』은 태양광과 지열 등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생산, 소비하는 에너지 자립형 건물로써 화석연료 대체 시스템을 갖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친환경 생활을 체험할 수
권운선   2019-02-02
[사회] ‘올림픽 아리바우길’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의미를 되새기고 강원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올림픽 아리바우길’이 열렸다. ‘올림픽 아리바우길’의 이름은 각각 고장의 상징인 평창올림픽-정선아리랑-강릉 바우길에서 한데 엮어 지어졌다. 문화체육관광부, 강릉시와 평창군이 공동으
김희경   2019-02-02
[사회] 핸드폰 분실, 이렇게 처리 하세요
카드 없이 스마트폰으로 결제하고 돈을 주고받는 등 IT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스마트폰에 개인정보를 저장하고 문서를 주고받는 일이 늘어났다. 주요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있고 새로운 기능이 늘어가면서 편리함이 늘어났으니, 그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건
박혜인   2017-01-12
[사회]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대한민국!
경주에서 일어난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막심하다. 더는 우리나라가 지진 청정지역이 아니라는 사실에 국민은 불안해한다. 그에 따라 민방위 지진 대피훈련을 시행하여 공공기관, 자치단체는 물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참여하고 있지만 실제상황이 아니라
박혜인   2017-01-12
[사회] 달라진 연말정산, 일찍 준비하는 것이 Tip
국세청 2016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가 10월 20일부터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는 지난 해 공제액이 자동으로 채워져 올해 공제 예상액을 입력하면 연말정산 예산 세액을 계산해 주기 때문에 절세 계획을 세울
박혜인   2017-01-12
[사회] ‘김영란 법(부정청탁금지법)’ 우리사회의 변화
식사 접대 3만 원, 선물 5만 원, 경조사비 10만 원으로 한정하는「김영란 법」은 일반 시민 사이에서는 먼 나라 이야기이다. 일반 서민들의 입장에선 관련 있는 내용으로 지역을 위해 수고하시는 공무원에게 따뜻한 차 한 잔 대접하는 일, 학생들이 스승의
박혜인   2017-01-12
[사회] 전화기 건너로 들려오는 목소리, ‘보이스피싱’
언제부턴가 계속 걸려오는 보이스피싱 전화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보이스피싱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는 만큼 범죄의 횟수와 당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보이스피싱’이란 흔히 전화금용 사기단으로 음성(voice)과 개인
최지은   2017-01-12
[사회] 전기세 폭탄! 앚기도 걱정이신가요?
이번 여름, 무더위로 인해 냉방용품을 틀었더니 전기세 폭탄을 맞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로인해 이번 겨울 전기 요금에 대한 걱정이 늘어가고 있다. 그로인해 이번 겨울 전기 요금에 대한 걱정이 늘어가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일반 가정에서는 전기 누진세
최지은   2017-01-12
[사회] 자녀와 함께 오세요! 강릉 「생태놀이터」 ‘아이뜨락’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강릉 생태놀이터 ‘아이뜨락’ 준공식이 2016년 10월 20일(목)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사업현장에서 열렸다. 강릉 생태놀이터 조성으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e-zen)는 친환경 에너지와 녹색기술을 체험하는 것은 물론,
이기연   2017-01-12
[사회]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아시나요? 아이디어 공모전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국민 안전처는 국민이 스스로 각종 위험으로부터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자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구축하였다. 2014년 9월에 15개 시·군·구룰 대상으로 교통·재난·치안·맞춤안전 등 4대 분야에 대해 시범 공개하면서 2015년 1월에는 이를 다시
이기연   2017-01-12
[사회]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신고번호 3가지로 통합: 110·112·119
학생이 맨홀에 빠진 것을 발견한 김 모 씨는 당황한 나머지 119가 아닌 112에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은 경찰 상황실에서는 소방을 연결해줬고 잠시 후 구급차가 출동해 학생을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옮겨주었다. 또, 서울에 있는 기업에 취업해 고형인
이기연   2017-01-12
 1 | 2 | 3 | 4 | 5 
신문사소개기자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강릉시 공제로 357번지  |  전화 : 033-610-0157  |  팩스 : 033-610-0157  |  발행인 : 정창덕  |  편집인 : 최도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덕
Copyright © 2013 강릉영동대학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