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강릉시, 코로나19로 중단한 ‘청소년시설’ 재개관‘청소년시설’, 철저한 방역으로 재개관하다!
유유리  |  dbdbfl3tp@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호] 승인 2020.07.24  21:3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6월 17일, 강릉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의 확산으로 운영을 중단했던 ‘청소년시설’을 단계적으로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시설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5곳을 열고, 실외체육관 시설이나 청소년 자치기구 등을 최소화해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줄어들 경우, 문화 강좌와 학교 연계사업, 청소년 동아리 활동 등을 단계적으로 재개할 방침이다.
강릉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재개관하는 시설의 프로그램 정원을 기존의 50%로 제한하고, 적정 간격을 유지할 방법 또한 마련했다. 또 시설 이용자는 건강 상태 자가 진단 설문지를 작성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제 사용 등 개인 생활수칙을 지키도록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시설 재개관은 오랜 휴관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으로 시설 이용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자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강릉시 공제로 357번지  |  전화 : 033-610-0157  |  팩스 : 033-610-0157  |  발행인 : 김제홍  |  편집인 : 우아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제홍
Copyright © 2013 강릉영동대학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