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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부 제5회 ‘시나래’ 학술제선후배 및 학생들 간 화합의 장!
심지유  |  sks83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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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호] 승인 2019.02.02  09: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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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9일(금)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간호학부 제5회 ‘시나래’ 학술제가 1부와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되었다. 학술제는 교과 외 과정 중 하나로 간호학부 학생회를 주축으로 진행되며, 전체 학부생이 참여하여 간호연구자로서의 역량과 함께 건강리더로 성장하도록 돕는 행사 중 하나이다.
1학년(학생회관 지하1층 세미나실)과 2학년(예지인1관2층 세미나실)은 1부 행사로 학생들의 국제활동(인턴십/봉사)과 창의활동(간호캡스톤디자인)에 대한 발표와 인(인성)·통(공감/소통)·재(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특강의 시간으로 꾸며졌고, 3·4학년(본관3층 대강당)은 시나래 학술제의 연구논문 발표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술제 2부는 ‘선배와의 만남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는데, 간호사 직업에 대한 소개와 신규간호사로 살아가기, 간호사의 미래 등에 대한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졸업을 앞두고 막연함을 가지고 있었던 4학년 학생들에게는 마음을 다지는, 3학년 학생들에게는 직업에 대한 기대감과 미래의 간호사 직업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하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이 날 참석한 졸업생은 강릉아산병원 5년차 간호사인 조남영(10학번), 지경보건진료원장 임바오로(10학번), 강릉유천지구소방서 소속 소방관 원성범(08학번)·김윤하(10학번), 원주교도소 소속 교정간호사 유대영(07학번), 대원제약 유종균(07학번) 선배였다.
간호학부장(김진경 교수)은 시나래 학술제가 학생들에게 학문과 연구의 눈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더 다양한 주제와 창의적인 연구로 자리매김하는 간호학부의 대표적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앞으로 선후배 간의 나눔의 장도 확대하고 더 많이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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