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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당신의 손가락은 얼마나 쉬운가
SNS의 파급력과 그로 인한 부작용들은 여러 번 입에 오르는 소재이다. 실제 악플로 인해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이 많고, 여기저기에 널려있는 개인정보의 노출로 프라이버시는 제 기능을 잃은 지 오래다.이 문제를 영화화 한 것이 ‘소셜포비아’이다. ‘소셜포
정기자 남이주   2015-04-11
[감상문] 받은 만큼 돌려주는 그녀의 복수극
영화 친절한 금자 씨는 살인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간 한 여자가 13 년간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복수하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친절한 금자 씨'라는 제목과 달리 주인공 이 금자는 그다지 친절하지 않다.백한상의 협박으로 교도소에 가게 된 금자는 복수를
간호학과 1학년 강예진   2013-11-25
[감상문] 평범하지만 사랑을 베풀고 나눌 줄 아는 '철가방 우수씨'
"어쩌면 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 아플 수 있나요?"우수씨는 고아로 자라 7살에 보육원입소를 하고 가난과 분노로 얼룩진 삶을 살아온 '우수'의 인생은 마치 좁고 어두운 감방같이 헤어날 수 없을 것만 같았다.보육원이 맞지 않아 12세 때 가출을 하게 된
간호학과 2학년 김정민   2013-11-01
[감상문] 영화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를 보고
처음으로 영화관에 가서 혼자 본 영화였다. 당시 20살이 된지 얼마 안됐고 남들은 풋풋한 새내기 대학생활을 즐겼던 친구들과는 달리 일을 하면서 학교생활을 하는 친구들과는 생활패턴이 달랐던 나는 힘들고 외로웠던 한해였기 때문에, 스무 살 당시를 기억할
간호학과 2학년 설용희   2013-09-22
[감상문] 일과 양육 사이 고뇌하는 다이키치
나는 평소 장르에 상관없이 영화를 관람하는데 최근에 관람한 영화는 접해보지 못한 장르였다. 영화 제목은 "버니 드롭" 이라는 작품이고 일본영화이며 원작은 만화로 줄거리는 외할아버지의 죽음으로 몇 년 만에 주인공이 고향으로 가게 된다. 고향에 도착하여
간호학과 2학년 어민수   201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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