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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 산티아고로 가는 길
산티아고로 가는 길-웨딩산업과 교수 이영애 이번 2015년, 여름방학에 오랫동안 생각해왔던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다.스페인어로 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El Camino de Santiago)는 ‘산티아고로 가는 길’이라는 뜻이다. ‘산티아
강릉영동대학신문사   2015-10-29
[기행문] 내일로를 다녀와서
지난 2월 9일, 나는 친구와 함께 내일로 여행을 떠났다. 초반에는 보호자 없이 타 지역에 간다는 불안함과 내가 지치지 않고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라는 걱정에 많은 고민을 했었다. 하지만 20대에는 많은 경험을 쌓아두어야 한다는 엄마의 조언에 여러
201401156 간호학과 최 영미   2015-04-11
[기행문]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를 여행하다!
아침 일찍 일어나 친구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전주 갈 준비를 마치고 시외버스에 몸을 실었다. 처음 도착해 마음에 들었던 것 중 하나는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었다. 매년 많은 여행객이 있어서 인지 모든 버스가 한옥마을을 꼭 거쳐 갔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
간호학과 2학년 신나리   2014-10-12
[기행문] 히말라야 트래킹, 새 길을 가는 전환의 길목
히말라야, 히말라야, 히말라야 히말라야는 내겐 상상 속에 있는 신화 같은 이름이었다. 그것이 혜성처럼 내게 찾아올 것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평소에 운동으로 체력이 단련된 것도 아니고 그것도 나이 육십에 언감생심이었지만 회갑기념을 내세
간호학과 황옥남 교수님   2014-06-13
[기행문] 무작정 여행기
시간은 참 빠르다. 대학교 1학년이었던 내가 어느덧 4학년을 바라보고 있으니 말이다. 학교생활이 많이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매일 똑같은 쳇바퀴를 돌고 도는 생활의 반복을 계속했다. 학교수업에 허겁지겁 쫒기다 3학년 겨울방학이 되었고,
간호학과 4학년 조성은   2013-09-22
[기행문] 나 홀 로
가끔 감당하지 못 할 정도로 고민이 많을 때가 있다.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나는 그보다는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더 선호한다. 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나보거나, 여의치 않다면 혼자 커피 한 잔하는 것으로도 족
간호학과 1학년 김한솔   201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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