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노력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노력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당장 오늘부터 시작하여 원하는 꿈을 이루자 1. LG화학 오창 공장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LG화학은 크게 석유화학, 정보전자소재, 전지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창공장은 그중에서 전지 사업을
강릉영동대학신문사   2014-11-30
[문화] 사방에 잔잔한 커피 향 눈앞엔 다양한 볼거리
강릉시는 10월 커피축제와 강원국제 민속예술축전에 앞서 주관단체들이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홍보 마케팅을 실시하였다. ‘커피축제’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에 일정으로 강릉실내종합체육관 컨벤션홀과 강릉 일원을 커피 향으로 가득 채우며 축
남이주   2014-10-12
[문화]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알기
한글날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의 우수성을 기리는 날로 지난해부터 다시 법정공휴일로 지정되면서 한글날 의미의 중요성은 커졌다.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언어로 꼽힐 정도로 위대한 언어이지만, 간혹 혼동이 오거나 단어의 의미를
심수현   2014-10-12
[문화]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흥행작, ‘명량’
감독 김한민은 충신, 최종병기 활을 촬영한 역사 영화 베테랑으로 믿고 보는 감독, 배우로는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진구 등 대거 인기 배우가 참여해서 기대치가 매우 높았다. 영화는 만 15세 미만 관람불가로 비교적 잔인한 장면이 많았지만 역사에 대
김규남   2014-10-12
[기행문]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를 여행하다!
아침 일찍 일어나 친구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전주 갈 준비를 마치고 시외버스에 몸을 실었다. 처음 도착해 마음에 들었던 것 중 하나는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었다. 매년 많은 여행객이 있어서 인지 모든 버스가 한옥마을을 꼭 거쳐 갔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
간호학과 2학년 신나리   2014-10-12
[문화] 늘어나는 예비 미스터나이팅게일!
아직까지 우리 사회의 간호학과는 여자들의 비율이 높아 남학우들을 보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경향들이 있다.올해 본교의 간호학과 남학우의 수는 1,2,3,4 전 학년을 통틀어 전체 124명(5월19일 기준)으로 그 비중은 해가 바뀔수록 커져가고 있
심수현   2014-06-13
[문화] 학구열 넘치는 시험기간의 꽉 찬 열람실
곧 1학기를 마무리 짓는 기말고사가 다가온다. 본교의 경우 시험기간 동안 학교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장소로는 종합 정보관 2층에 위치한 열람실밖에 없다.열람실은 총 3곳으로 331좌석에 재학생의 수가 전체 3053명(5월 19일 기준) 이기 때문에
심수현   2014-06-13
[기행문] 히말라야 트래킹, 새 길을 가는 전환의 길목
히말라야, 히말라야, 히말라야 히말라야는 내겐 상상 속에 있는 신화 같은 이름이었다. 그것이 혜성처럼 내게 찾아올 것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평소에 운동으로 체력이 단련된 것도 아니고 그것도 나이 육십에 언감생심이었지만 회갑기념을 내세
간호학과 황옥남 교수님   2014-06-13
[수필] 스마트폰 없는 1주일, 편하고 자유로웠다
나는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꺼지거나 없으면 멍하니 시간을 보낼 정도로 스마트폰에 의존해왔다. 얼마 전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는 대형 사고를 치고야 말았다.나는 언제나 SNS를 통해 음식사진을 올려놓고 먹고 싶다거나 풍경사진을 올리고 가고 싶다 라며 주구장창
유아교육과 1학년 김인영   2014-06-13
[문화] 대학 생활의 꽃이라 불리는 동아리 활동
신입생들은 대학에서의 생활에 대해 기대가 잔뜩 부풀어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학교의 학과 활동만으로는 고등학교 시절 늘 생각해왔던 활기찬 대학생활을 즐기기엔 부족함이 있어 일 수 가 있다. 대학의 로망인 대학생활을 보다 활력을 불어 넣어줄 학교활동 중에
심수현   2014-06-13
[문화] 새내기들을 위한 학점관리 팁!
자유를 만끽하며 꿈꿔왔던 로망을 펼치는 것이 새내기들의 대학생활 목표이다. 그러나 현실은 매우 다르다. 혹시 1학년은 “시간이 많으니까 놀아도 돼! 1학년 때는 공부보다는 노는 거야!” 라는 말을 들은 학우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말 그 말처럼
심수현   2014-06-13
[교수칼럼] 너는 특별 하단다
3월이 되면 난 따뜻한 한 잔의 차를 준비하려 한다. 한 잔 차를 준비하며 신입생을 맞이하기 위함이다. 찻잔에는 30ml 차가 담기지만 그 속에는 첫 만남의 낯설음을 이겨낼 만한 설레임과 기대감을 또한 마지막 만남의 애뜻함과 아쉬움이 담긴 마음을 담아
사회복지과 박금희교수   2014-06-13
[수필] 3학년이 알려주는 영동 라이프 스토리
안녕하세요. 후배들에게 조언이 될 만한 이야기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사실 제가 누군가에게 조언을 할 만한 사람인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냥 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고등학교시절 꿈꾸던 대학생활은 아름다운 캠퍼스와 고등
간호학과 3학년 임지은   2014-06-13
[문화] 어느새 다가온 겨울, 당신의 계획은?
바쁘게만 지나온 학교생활에서 드디어 겨울 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학교를 다니던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하여 온갖 생각이 많을 것이다. 몇몇의 학생들은 용돈과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친구들과 만나 서로의 대학생활을 공유하
심수현   2013-11-25
[문화] 학교 내 지식의 장소 - 도서관
심수현   2013-11-25
[감상문] 받은 만큼 돌려주는 그녀의 복수극
영화 친절한 금자 씨는 살인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간 한 여자가 13 년간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복수하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친절한 금자 씨'라는 제목과 달리 주인공 이 금자는 그다지 친절하지 않다.백한상의 협박으로 교도소에 가게 된 금자는 복수를
간호학과 1학년 강예진   2013-11-25
[수필] 버킷리스트(THE BUCKET LIST)
요즘같이 바라보기만 해도 나도 모르게 따듯해지며 또 마음 한편으로는 쓸쓸하면서도 풍부한 아래에서 우리네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신가요? 시간은 정말 속절없이 흘러간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마지막 학기라 그런지 바빴던 지난 간의 날들과
간호학과 4학년 조혜지   2013-11-25
[감상문] 평범하지만 사랑을 베풀고 나눌 줄 아는 '철가방 우수씨'
"어쩌면 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 아플 수 있나요?"우수씨는 고아로 자라 7살에 보육원입소를 하고 가난과 분노로 얼룩진 삶을 살아온 '우수'의 인생은 마치 좁고 어두운 감방같이 헤어날 수 없을 것만 같았다.보육원이 맞지 않아 12세 때 가출을 하게 된
간호학과 2학년 김정민   2013-11-01
[수필] 여전히 나는 아프다
아프다. 여전히 아프다. 누구나 그렇다. 아무렇지도 않게 웃고 떠들며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지만 가슴 한편에 아픔이 자리 잡고 있다. 내 나이 스물 셋. 때 늦은 성장통을 겪으며 성숙해져가고 있다. 공부만이 전부였던, 그때는 세상 전부인 것 같던 풋사
간호학과 1학년 임재현   2013-11-01
[문화] 신사임당의 정신세계를 본받아 그려내다
2013년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강릉문화예술관 대전시장에서 제6회 신사임당 전시회가 열렸다. 이 전시회는 신사임당 맥을 이어가는 신사임당 예술 연구회 임원들이 ‘신사임당 맥을 이어가는 사람들 전시회’ 라는 이름으로 조선 중기 여류문인이자 화가로
심수현   2013-11-01
 1 | 2 | 3 | 4 | 5 
신문사소개기자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강릉시 공제로 357번지  |  전화 : 033-610-0157  |  팩스 : 033-610-0157  |  발행인 : 김제홍  |  편집인 : 우아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제홍
Copyright © 2013 강릉영동대학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