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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늘어나는 예비 미스터나이팅게일!
아직까지 우리 사회의 간호학과는 여자들의 비율이 높아 남학우들을 보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경향들이 있다.올해 본교의 간호학과 남학우의 수는 1,2,3,4 전 학년을 통틀어 전체 124명(5월19일 기준)으로 그 비중은 해가 바뀔수록 커져가고 있
심수현   2014-06-13
[문화] 학구열 넘치는 시험기간의 꽉 찬 열람실
곧 1학기를 마무리 짓는 기말고사가 다가온다. 본교의 경우 시험기간 동안 학교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장소로는 종합 정보관 2층에 위치한 열람실밖에 없다.열람실은 총 3곳으로 331좌석에 재학생의 수가 전체 3053명(5월 19일 기준) 이기 때문에
심수현   2014-06-13
[기행문] 히말라야 트래킹, 새 길을 가는 전환의 길목
히말라야, 히말라야, 히말라야 히말라야는 내겐 상상 속에 있는 신화 같은 이름이었다. 그것이 혜성처럼 내게 찾아올 것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평소에 운동으로 체력이 단련된 것도 아니고 그것도 나이 육십에 언감생심이었지만 회갑기념을 내세
간호학과 황옥남 교수님   2014-06-13
[수필] 스마트폰 없는 1주일, 편하고 자유로웠다
나는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꺼지거나 없으면 멍하니 시간을 보낼 정도로 스마트폰에 의존해왔다. 얼마 전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는 대형 사고를 치고야 말았다.나는 언제나 SNS를 통해 음식사진을 올려놓고 먹고 싶다거나 풍경사진을 올리고 가고 싶다 라며 주구장창
유아교육과 1학년 김인영   2014-06-13
[문화] 대학 생활의 꽃이라 불리는 동아리 활동
신입생들은 대학에서의 생활에 대해 기대가 잔뜩 부풀어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학교의 학과 활동만으로는 고등학교 시절 늘 생각해왔던 활기찬 대학생활을 즐기기엔 부족함이 있어 일 수 가 있다. 대학의 로망인 대학생활을 보다 활력을 불어 넣어줄 학교활동 중에
심수현   2014-06-13
[문화] 새내기들을 위한 학점관리 팁!
자유를 만끽하며 꿈꿔왔던 로망을 펼치는 것이 새내기들의 대학생활 목표이다. 그러나 현실은 매우 다르다. 혹시 1학년은 “시간이 많으니까 놀아도 돼! 1학년 때는 공부보다는 노는 거야!” 라는 말을 들은 학우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말 그 말처럼
심수현   2014-06-13
[교수칼럼] 너는 특별 하단다
3월이 되면 난 따뜻한 한 잔의 차를 준비하려 한다. 한 잔 차를 준비하며 신입생을 맞이하기 위함이다. 찻잔에는 30ml 차가 담기지만 그 속에는 첫 만남의 낯설음을 이겨낼 만한 설레임과 기대감을 또한 마지막 만남의 애뜻함과 아쉬움이 담긴 마음을 담아
사회복지과 박금희교수   2014-06-13
[수필] 3학년이 알려주는 영동 라이프 스토리
안녕하세요. 후배들에게 조언이 될 만한 이야기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사실 제가 누군가에게 조언을 할 만한 사람인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냥 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고등학교시절 꿈꾸던 대학생활은 아름다운 캠퍼스와 고등
간호학과 3학년 임지은   2014-06-13
[문화] 어느새 다가온 겨울, 당신의 계획은?
바쁘게만 지나온 학교생활에서 드디어 겨울 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학교를 다니던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하여 온갖 생각이 많을 것이다. 몇몇의 학생들은 용돈과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친구들과 만나 서로의 대학생활을 공유하
심수현   2013-11-25
[문화] 학교 내 지식의 장소 - 도서관
심수현   2013-11-25
[감상문] 받은 만큼 돌려주는 그녀의 복수극
영화 친절한 금자 씨는 살인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간 한 여자가 13 년간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복수하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친절한 금자 씨'라는 제목과 달리 주인공 이 금자는 그다지 친절하지 않다.백한상의 협박으로 교도소에 가게 된 금자는 복수를
간호학과 1학년 강예진   2013-11-25
[수필] 버킷리스트(THE BUCKET LIST)
요즘같이 바라보기만 해도 나도 모르게 따듯해지며 또 마음 한편으로는 쓸쓸하면서도 풍부한 아래에서 우리네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신가요? 시간은 정말 속절없이 흘러간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마지막 학기라 그런지 바빴던 지난 간의 날들과
간호학과 4학년 조혜지   2013-11-25
[감상문] 평범하지만 사랑을 베풀고 나눌 줄 아는 '철가방 우수씨'
"어쩌면 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 아플 수 있나요?"우수씨는 고아로 자라 7살에 보육원입소를 하고 가난과 분노로 얼룩진 삶을 살아온 '우수'의 인생은 마치 좁고 어두운 감방같이 헤어날 수 없을 것만 같았다.보육원이 맞지 않아 12세 때 가출을 하게 된
간호학과 2학년 김정민   2013-11-01
[수필] 여전히 나는 아프다
아프다. 여전히 아프다. 누구나 그렇다. 아무렇지도 않게 웃고 떠들며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지만 가슴 한편에 아픔이 자리 잡고 있다. 내 나이 스물 셋. 때 늦은 성장통을 겪으며 성숙해져가고 있다. 공부만이 전부였던, 그때는 세상 전부인 것 같던 풋사
간호학과 1학년 임재현   2013-11-01
[문화] 신사임당의 정신세계를 본받아 그려내다
2013년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강릉문화예술관 대전시장에서 제6회 신사임당 전시회가 열렸다. 이 전시회는 신사임당 맥을 이어가는 신사임당 예술 연구회 임원들이 ‘신사임당 맥을 이어가는 사람들 전시회’ 라는 이름으로 조선 중기 여류문인이자 화가로
심수현   2013-11-01
[문화] 강릉 최고의 힐링 장소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에 위치한 ‘솔향 수목원’이다.이 수목원은 수목을 중심으로 두어 자원을 수집, 증식, 보존, 관리하고 그 자원화를 위하여 학술적과 산업적으로 연구를 하는 곳이다
심수현   2013-11-01
[감상문] 영화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를 보고
처음으로 영화관에 가서 혼자 본 영화였다. 당시 20살이 된지 얼마 안됐고 남들은 풋풋한 새내기 대학생활을 즐겼던 친구들과는 달리 일을 하면서 학교생활을 하는 친구들과는 생활패턴이 달랐던 나는 힘들고 외로웠던 한해였기 때문에, 스무 살 당시를 기억할
간호학과 2학년 설용희   2013-09-22
[기행문] 무작정 여행기
시간은 참 빠르다. 대학교 1학년이었던 내가 어느덧 4학년을 바라보고 있으니 말이다. 학교생활이 많이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매일 똑같은 쳇바퀴를 돌고 도는 생활의 반복을 계속했다. 학교수업에 허겁지겁 쫒기다 3학년 겨울방학이 되었고,
간호학과 4학년 조성은   2013-09-22
[문화] 다양한 색깔과 함께하는 동해안 경포 벚꽃축제
솔향 가득한 낭만여행 강릉에서 지난 4월 10일 ~ 4월 16일까지 일주일간 경포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경포 벚꽃축제가 열렸다. 강릉시에서는 전기 장식시설을 업그레이드하여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그린실버악단, 강릉농악, 관노가면극, 난타, 벨리
신선혜   2013-09-22
[문화] 회색건물 속 밝은 빛 한옥 도서관
강릉시에는 시내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아름다운 옛 한옥 집 임영관 삼문이 있다. 그 곳은 고려시대에 관아라 불리며 고려 말에 설치되어 조선 말기에 폐지된 강릉 대도호부의 행정관청이 있던 곳으로 일제강점기 이후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었지만, 20
심수현   201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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