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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누구세요?’ 연극 감상문
‘누구세요?’의 내용은 한 남자와 여자가 같이 차를 타고 가는 도중에 사고가 났고 병원에 도착해서 정신을 차린 두 사람은 부분 기억 상실증을 얻게 되는데 모든 기억이 아닌 딱 두 사람 서로에 대한 기억만 잃게 되는 것이다. 서로에 대한 기억만 없는 두
강릉영동대학신문사   2015-12-24
[문화] 포토에세이- 스마트폰 중독
홍유선   2015-12-24
[기행문] 산티아고로 가는 길
산티아고로 가는 길-웨딩산업과 교수 이영애 이번 2015년, 여름방학에 오랫동안 생각해왔던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다.스페인어로 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El Camino de Santiago)는 ‘산티아고로 가는 길’이라는 뜻이다. ‘산티아
강릉영동대학신문사   2015-10-29
[문화] 가을철 야외 건강, 조심하세요!
일명 ‘살인 진드기(작은 소참 진드기)’에 물려서 감염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SFTS)’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9월 강릉에서 최초로 사망자가 나타났고, 추석을 맞아 성묘 행렬이 이어지는 등 야외활동이 점차 늘어나면서
김상이   2015-10-29
[문화] 명주 인형극제
지난 9월 1일~9월 6일까지 실시된 ‘명주 인형극제’는 강릉 대도호부 관아와 작은 공연장 ‘단’에서 개최되었다. 강릉 문화원의 주관 아래 6일간 진행된 이 행사는 강원도 내 극단의 약 40% 정도가 참여하여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을
홍유선   2015-10-29
[문화] “음악 재능기부로 지역사회 봉사, 어렵지 않아요.”
● ‘딴딴밴드’를 어떻게 만들게 되셨나요? 만들게 된 계기는 간호학과 공부를 하다 보니 늘 바빴어요. 그래서 바쁜 학과생활 중에서 건전하게 스트레스 관리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딴딴밴드’를 만들게 되었어요. ● ‘딴딴밴드’를 만들 당시
김상이   2015-10-29
[문화] 네팔,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간절합니다!
지난달 4월 25일,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규모 7~8도의 강진이 발생하였습니다. 잇따라 수십 차례의 여진이 발생하여 네팔, 중국,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지에서 최소 8천400명 이상이 사망하고 16,000여 명이 상처를 입었습니다.
남이주   2015-06-26
[문화] ‘바른 우리말’ 사용은 나라사랑의 길!
한국인들에게 과거 유산 가운데 가장 자랑스러운 것을 꼽으라면 많은 사람이 ‘한글’을 말한다. 그 이유를 물으면 대부분 “모든 소리를 적을 수 있기 때문” 또는 “가장 과학적인 문자이므로”라고 말하며 어떤 사람은 “배우기 가장 쉬운 문자라서”라고 답하기
김상이   2015-06-26
[문화] 식품안전의 날, 4월~6월은 식중독 ’비상주의보’
식품안전의 날이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해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하여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보건을 향상하려는 목적으로 2002년부터 5월 14일로 식품의약안전처(이하 식약처
김상이   2015-06-26
[문화] 유럽 배낭여행
작년 가을, 나는 유럽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약 3달간 준비 기간을 가졌다. 첫 해외여행이기에 여러 가지 걱정이 앞섰고, 그 때문에 자유여행이긴 하지만 여행사를 통해 배낭여행 패키지를 예약하게 되었다. 미술에 관심이 많은 나는 유럽 문화를 구경하고자 런
강릉영동대학신문사   2015-06-26
[문화] 포토에세이
강릉영동대학신문사   2015-06-26
[문화] 해외영화 ‘어벤져스 2’의 우리나라 홍보 효과는 과연?
지난해 떠들썩했던 ‘어벤저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한국촬영으로 마블 스튜디오는 국내에서 사상 최고의 관람객을 돌파하고 있다. ‘어벤저스2’ 제작사의 우리나라 촬영비는 100억 원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법에 따라 제작비의 20~30%인 39억 원
남이주   2015-06-26
[기행문] 내일로를 다녀와서
지난 2월 9일, 나는 친구와 함께 내일로 여행을 떠났다. 초반에는 보호자 없이 타 지역에 간다는 불안함과 내가 지치지 않고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라는 걱정에 많은 고민을 했었다. 하지만 20대에는 많은 경험을 쌓아두어야 한다는 엄마의 조언에 여러
201401156 간호학과 최 영미   2015-04-11
[감상문] 당신의 손가락은 얼마나 쉬운가
SNS의 파급력과 그로 인한 부작용들은 여러 번 입에 오르는 소재이다. 실제 악플로 인해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이 많고, 여기저기에 널려있는 개인정보의 노출로 프라이버시는 제 기능을 잃은 지 오래다.이 문제를 영화화 한 것이 ‘소셜포비아’이다. ‘소셜포
정기자 남이주   2015-04-11
[문화] 가장 먼저 봄을 여는 개나리!
강릉영동대학신문사   2015-04-11
[문화] 황사, 현명하게 대처하여 내 몸 지키자!
황사는 매년 우리를 찾아오는 불청객이다. 그러나 올해의 황사는 좀 특별했다. 정상 미세농도 수치는 0~199인데 최근 전국적으로 미세농도 수치가 비이상적으로 5~6배 높아졌다. 이번 황사가 심했던 원인은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 고원, 북동부 지역
정기자 남이주   2015-04-11
[문화] 힐링 산책, 솔향 수목원으로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 여가 활동과 산림욕을 하기 위해 수목원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강릉시의 대표적인 수종인 금강소나무를 주제로 한 솔향 수목원은 강릉시 구정면에 위치하였으며, 강릉의 관광지 중 하나이다. 이 수목원은 24만평 부지에 23
수습기자 김효민   2015-04-11
[문화] 세월호 진상 규명을 위한 첫걸음 ‘다이빙 벨’ 영화
세월호 진상 규명을 위한 첫걸음 ‘다이빙 벨’ 영화 거짓된 언론과 외면하는 정부, 우리는 그 속에서 진실을 찾아내야 한다. ‘다이빙 벨’은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을 위해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다. 당시 구조 과정에 대해 감춰졌던 사실을 전달하는 이
강릉영동대학신문사   2014-11-30
[문화] 우리나라 군대의 불평등, 정말 불편하다.
우리나라 군대의 불평등, 정말 불편하다. 끊임없는 군 형평성 논란에 대해 헌법 제39조 1항, 병역법 제3조 1항을 따르면 모든 건강한 남성은 병역의 의무를 진다. 하지만 일부는 건강한 신체를 훼손하여 병역을 기피하는 사람이 있다. 그중 공인의 이름으
김규남   2014-11-30
[문화] 준비한 人 웃으며 졸업
준비한 人 웃으며 졸업 나는 살아남았다. 취업이라는 지옥 속에서 간호학과 4학년 이슬비 올해 취업이 유난히 어려웠는데 이렇게 취업을 하게 돼서 후배들에게 작게나마 취업 후기를 남길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중학교 시절 동생이 인하대학교 병원에서 수술을
강릉영동대학신문사   20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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